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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전문 클리닉

임신 전 관리부터 분만과 그 이후 시기까지 전반적인 의학적 관리를 산전 관리라고 하며,
시기에 따라 임신 전 관리, 임신 진단, 초기 임신 관리, 추적 산전 관리, 분만이 임박하였을 때의 관리로 이루어집니다.

태아 염색체이상 선별검사

임신 주수별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하여, 산모의 불안감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검사 프로그램입니다.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맞춰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검사를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가 필요한 대상

다음과 같은 경우 선별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 35세 이상인 경우
  •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기를 임신 또는 유산한 경험이 있는 경우
  • 다운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질환 가족력이 의심되는 경우
  •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 걱정되는 경우
  • 혈액으로 안전하게 비침습적 검사를 받고 싶은 경우

태아 염색체이상 검사방법

선별검사는 태아의 염색체 이상 가능성을 확률적으로 평가하는 검사이며, 확진검사는 실제 태아 세포를 분석하여 정확하게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선별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확진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화학적 혈액검사 (1, 2차 기형아 검사)

산모의 혈액 내 단백질을 분석하여 염색체 이상의 위험도를 조기에 선별하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검사 시기
1차 (10~13주) / 2차 (14~22주)
고려사항
다운증후군 발견율 80~95%, 유산 위험이 전혀 없는 안전한 검사입니다.
단, 고위험군 결과 시 NIPT나 확진검사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태아 DNA 선별검사 (NIPT / 니프티)

산모의 혈액 속에 있는 태아의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으로 확인하는 뛰어난 정확도의 프리미엄 선별검사입니다.

검사 시기
임신 10주 이후부터 가능
고려사항
다운증후군 발견율 99% 이상, 위양성률 1% 미만으로 매우 정확하며 유산 위험이 없습니다. (고위험군 결과 시 확진검사 필요)

융모막 및 양수검사

선별검사에서 고위험군이 나왔거나 정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태아 세포를 직접 채취하여 염색체를 확진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시기
융모막 검사 (11~13주) / 양수검사 (15~20주)
고려사항
발견율 99% 이상의 가장 확실한 진단 방법입니다.
아주 드물게(0.3% 미만) 유산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의의 안전하고 섬세한 시술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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